Science of Human Learning

PEET단기

2021 PEET/MDEET – 2020.08.16 시행

2021학년도 PEET/MD 박선우교수님 적중결과 리포트
역시 PEET/MD 생물은 ‘박선우’ 교수님입니다.

박선우 교수님 Best 적중 문항

박선우 교수님 코멘트

난이도가 전년보다 매우 많이 떨어졌다. 문제들이 평소 기본적인 내용들을 꼼꼼히 공부한 학생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다. 핏단기에 현재까지 모의 지원한 학생들의 정보만 봐도 90프로 컷이 매우 높게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한 문제 한 문제의 실수가 뼈아플 수 있는 부분이다.
예년과 달리 식물, 진화, 분류, 생태 문항들의 비중이 낮아졌고, 데이터 해석 등 추론이 필요한 문제들의 난이도도 낮아진 편이다.
시험이 어려워도, 시험이 쉬워도 불만이 나오기 마련이다. 일단은 9월에 성적표가 나오길 차분히 기다리길 바란다. 상대 평가라는 점을 잊지 말자.

2021학년도 PEET/MD 화학과목 적중결과 리포트
원동신 교수님 수강생들에게 본고사는 복습과 다름없었습니다.

원동신 교수님 Best 적중 문항

원동신 교수님 코멘트

[11회 PEET 일반화학 총평]
21학년도 PEET 일반화학은 20학년도에 비해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따라서 20학년도 10% 컷이 에 비해 10% 컷은 작년과 비교해서 소폭 상승하리라 예상된다. 또한 20학년도와 유사하게 중상의 성적을 받은 학생이 상당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과목의 성적도 살펴봐야 겠지만 다른 과목은 작년과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화학만 고려한다면 각 학교의 합격 표준점수대는 소폭 상승할 수 있다고 보인다.

[11회 PEET 일반화학 상세 분석]
분석 1. 각 단원별 고른 출제 빈도
분석 2. 단원별 출제 유형 분석
분석 3. 이론보다 문제를 많이 연습한 학생에게 유리한 시험이었다.

원동신 교수님 Best 적중 문항

원동신 교수님 코멘트

[11회 MD 일반화학 총평]
21학년도 MD 일반화학은 20학년도와 비교해서 거의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예전에 출제되었던 문제와 유사한 문제들이 대거 출제되어 기출문제 연습이 다시 한번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시험이었다. 하지만 문제들 중 다소 생소해 보이는 문제들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조금 올랐을 것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올해는 20학년도에 비해 자2 만점자 비율은 비슷하거나 소폭 감소할 것이라 예상되며, 표준 점수는 작년과 거의 비슷하리라 예상된다.

[11회 MD 일반화학 상세 분석]
분석 1. 각 단원별 고른 출제 빈도
분석 2. 단원별 출제 유형 분석
분석 3. 기본 개념 숙지에 충실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2021학년도 PEET/MD 유기화학 과목 적중결과 리포트
박진성 교수님 수강생들에게 본고사는 복습과 다름없었습니다.

박진성 교수님 Best 적중 문항

박진성 교수님 코멘트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난이도가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약산화제인 DMP(Dess-Martin periodinane)는 처음 출제되었고,
나머지는 기존에 출제된 시약들로 반응이 구성되었으나 위치 및 입체 선택성의 난이도를 높여 변별력을 주었습니다.

특히, 12번의 명명 문제는 또다시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6번의 <예시> 제공 문항은 다소 평이하게 출제 되었습니다.

2021학년도 PEET/MD 물리과목 적중결과 리포트
손지호 교수님 수강생들에게 본고사는 복습과 다름없었습니다.

손지호 교수님 Best 적중 문항

손지호 교수님 코멘트

2021학년도 PEET 물리추론은 전년도에 비해 추론형 문항이 감소하였고, 적용형 문항이 증가하였다. 일부 킬러 문항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인 출제범위에서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기존에 출제된 유형이 대다수를 차지하여 전반적인 문항 난이도는 전년도보다 약간 하락하였다.
6점 문항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평이한 문항들이었기 때문에 시간 배분을 잘한 학생의 경우 어렵지 않게 대부분의 문항을 풀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제 시험장에서는 킬러문항에 소요되는 시간의 압박감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게 느꼈을 것이고, 평이한 문제를 풀 시간이 충분치 않아 실제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을 것이다. 내년도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의 경우 기존 유형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난이도 중 문항들에서 점수확보를 확실히 하고, 실전모의고사 형태의 수업을 통해 시간 분배 능력을 기르는 등, 킬러 문항 풀이에 필요한 시간 확보 연습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2021학년도 PEET/MD 물리과목 적중결과 리포트
신우성 교수님 수강생들에게 본고사는 복습과 다름없었습니다.

신우성 교수님 Best 적중 문항

신우성 교수님 코멘트

1.난이도
전반적인 난이도는 상(5개), 중(6개), 하(8개)의 분포가 고르게 나타나고 있기에 수험생 물리 수준에 따라 난이도 평가가 다를 수 있는 시험이었다. 평균적으로 보았을 때 작년 10회 시험보다 평이했다. 쉬워진 요소로는 수학적 난이도가 미적을 강조한 작년과 달리 도형을 강조하여 출제한 점, 문제의 문장 길이가 전체적으로 짧아진 점, 작년과 달리 문제마다 함정이 거의 없다는 점, 1번에 지식형의 현대물리 문제가 들어간 점, 추론을 활용하면 문제의 계산이 줄어든 점을 들 수 있다.

2. 문제 경향
작년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고 있다.
기출문제가 반복 출제되면서 변형과 융합이 주를 이룬다.
작년 대비 그래프 관련 문항이 6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고, 유체가 출제되지 않았으며 매년 3문제씩 꾸준하게 출제된 현대물리가 처음으로 2문제가 나왔고, 열역학이 다시 3문제로 늘었다.

2021학년도 PEET/MD 물리과목 적중결과 리포트
임태웅 교수님 수강생들에게 본고사는 복습과 다름없었습니다.

임태웅 교수님 Best 적중 문항

임태웅 교수님 코멘트

[출제 경향]
2021학년도 PEET 물리추론은 기존 기출 난이도와 비교하여 평균적인 수준으로 출제 되었다. 문항 중 약80% 이상이 기존 기출문항의 유형이 반복출제 되었으며, 문제의 지문의 길이가 최근 기출에 비해 굉장히 짧아진 것이 눈에 띈다. 핵심 개념과 기존 기출문제에 대한 철저한 학습을 바탕으로 문제 풀이를 연습한 학생이라면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 되며 10% 컷은 기존 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15문항보다 약간 높은 쪽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2학년도 대비 전략]
이론에 대한 기본을 튼튼히 하고, 반복 출제되는 부분을 우선적으로 확실히 하는 것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첫걸음이란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 후 추가적인 물리적 추론능력과 수학적인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