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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월 모의고사 결과분석 리포트
분류 공지 조회수 2,514 등록일 18. 04. 12. 작성자
안녕하세요. 핏단기입니다.
3월 전국 온라인 모의고사 결과보고서입니다.

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 분들은 아래의 결과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꼭! 가늠해보시기 바랍니다.

PART Ⅰ. 과목별 원점수 평균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추론 생물추론

38.6

35.0 39.3 40.1
전체 시험난이도는 2018학년도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이에 일반화학 원점수 평균 38.6점으로 10~11개, 유기화학 원점수 평균 35.0점으로 7개, 물리추론 원점수 평균 39.3으로 7~8개, 생물추론 원점수 평균 40.1점으로 9~11개로 나타났다.

 

PART Ⅱ. 과목별 원점수 커트라인

구분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추론 생물추론
상위3% 전체 77 70.5 82 76.5
남자 82 72 84 80
여자 72 69 80 73
상위5% 전체 72.5 68.5 80 74
남자 79 71 81 77
여자 66 66 79 71
상위10% 전체 65 62 71 66.5
남자 70 64 74 68
여자 60 60 68 65
모의고사 남녀 응시비율은 본고사 남학생의 비율(36.5%)보다 높은 45%으로 나타났다.
일반화학과, 물리추론에서의 남녀 점수차는 약 2.8문제인 6.8점차이였지만 유기화학과 생물추론에서는 약 1.3문제인 2.8~3.0점차이가 있었다. 중위권 및 하위권에서는 남성 성적이 더 낮았지만 상위권에서는 여성의 성적이 낮았다.

 

PART Ⅲ. 점수급간별 평균점수 

구분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추론 생물추론
270 300 70.0 70.0 68.0 69.2
260 270 68.5 65.2 66.2 63.7
250 260 63.9 62.9 66.0 63.5
240 250 61.3 61.8 62.0 60.2
230 240 59.2 59.7 58.0 58.2
220 230 55.0 55.9 57.3 57.3
210 220 54.0 53.9 53.5 54.9
200 210 51.1 50.4 50.6 52.4
점수 급간별 과목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최상위권 급간인 270점과 중위권인 200점 급간에서는 과목별 점수차가 크지 않았지만 중상위권에 해당하는 250~230점때의 급간에서는 과목간 점수차가 컸다. 중상위권과 최상위권의 점수 차이는 일반화학, 생물추론에서 변별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EET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전과목에서 고른 고득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 자신의 점수 취득 급간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부족한과목에 대해 약점보완 하시기 바랍니다.

 

PART Ⅳ. PEET 예상성적

구분 등수 표준점수 상위%
최상위 약대합격가능 462 264.3 3%
수도권 약대합격가능 1085 255.7 7%
지방 약대합격가능 1546 251.1 10%
1단계 합격 가능 2325 243.8 15%
1단계 도전 가능 3091 238.2 20%
2018학년도 PEET응시인원은 15,107명으로 약 8.95 :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2018학년도 시험에서는 표준점수 250~260점 사이의 응시생이 대폭 증가하였는데 이에 따라 수험생들의 지원성향이 가, 나군 중복지원이 가능하지만 안정/안정, 적정/안정 지원이 많았다. 때문에 약학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PEET 고득점이 반드시 필요하다.

 

 

PART Ⅴ. 과목별 상세분석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추론 생물추론

 일반화학

문항별 정답률

구분 ←                  쉽다                                          어렵다                →
A B C D E
정답률(%) 80% 이상 80% ~ 60% 60% ~ 40% 40% ~ 20% 20% 미만
문항번호 1, 2, 9 15, 25 3, 7, 11, 13, 14, 16, 19, 21, 23 4, 6, 10, 12, 18, 20, 22, 24 5, 8, 17

문항번호 단원 고난도 문항 분석

20
(D난이도)

산화환원 반응 선택지별 반응률
① 6% ② 7% ③ 15% ④ 21% ⑤ 20% ⑥ 16% ⑦ 10%
정답 ⑥
이런 실험문제는 차분하게 문제를 나눠서 풀어야 합니다. 자주 나오는 유형의 문제로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물질들의 이름을 가지고 와서 당황하게 만드는 문제들입니다.
이 문제에 오답률이 높은 이유는 ㄱ선지의 선택때문입니다.
ㄱ선지의 경우 문제를 꼼꼼하게 읽는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항입니다. 실험과정 (다)를 보면 심청색이 무색이 될 때까지 티오황산 표준용액으로 적정한다는 부분을 통해서 심청색은 티오황산-아이오딘착물이 아닌 녹말-아이오딘착물이라는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ㄴ선지는 산화 환원 반응의 균형화학반응식은 반드시 반복 연습하셔서 빠르게 실수없이 할 수 있을때까지 연습하시는게 필요합니다.
ㄷ선지의 경우 비타민C가 모두 다 반응하는것이 아니고 남은 것이 있는 것을 고려해서 계산을 해주어야 합니다.

 

단원별 정답률

단원 정답률(%)
원자구조와 주기성 42%
화학 결합과 분자 구조 58%
기체 60%
액체, 고체 및 상평형 39%
용액 33%
열화학 51%
반응 속도 -
화학 평형 45%
산과 염기 56%
침전 평형 20%
전기 화학 29%
전이 금속과 배위 착물 32%
일반화학 실험 -
화학양론 47%
산화환원 반응 17%


난이도별 정답률

난이도 난이도별 
문항수
정답률(%)
A 3 52%
B 2 53%
C 9 44%
D 8 38%
E 3 37%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추론 생물추론

  

유기화학

문항별 정답률

구분 ←                  쉽다                                          어렵다                →
A B C D E
정답률(%) 80% 이상 80% ~ 60% 60% ~ 40% 40% ~ 20% 20% 미만
문항번호 3, 4, 11 1, 2, 6, 10 5, 7, 12, 13, 14, 17, 20 8, 9, 15, 18 16, 19

문항번호 단원 고난도 문항 분석

15
(D난이도)

방향족 화합물 선택지별 반응률
① 6% ② 8% ③ 18% ④ 11% ⑤ 13% ⑥ 29% ⑦ 14%
정답 ⑦
ㄱ번의 헷갈릴 수도 있는 메커니즘 덕분에 많은 학생들이 7번을 선택한 것입니다.
ㄱ번의 반응에서 염소 치환 후 강염기의 공격으로 벤자인이 형성되고, 벤자인이 다시 한번 강염기의 공격을 받아 음이온이 형성되는 메커니즘에서 많은 오답이 유발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Methoxy기가 공명으로 전자를 주는 것으로 생각하여 Methoxy기 쪽으로 음이온이 형성되는 것이 더 불안정하다고 판단, Methyl기 쪽으로 음이온이 형성됬다고 생각하여 ㄱ번이 틀린보기라고 추론한 것입니다.
그러나 Methoxy기의 산소는 벤자인의 삼중결합에 공명을 주지 못하므로 유발효과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Methoxy기 쪽으로 음이온이 형성되는 것이 맞습니다.

 

단원별 정답률

단원 정답률(%)
결합과 구조 59%
알케인 -
입체화학 53%
할로겐화 알킬 40%
알코올과 페놀 30%
알켄 및 알카인 33%
콘쥬게이션과 방향족성 -
방향족 화합물 25%
유기화학 실험 18%


난이도별 정답률

난이도 난이도별 
문항수
정답률(%)
A 3 46%
B 4 46%
C 7 33%
D 4 25%
E 2 29%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추론

생물추론

  

물리추론

문항별 정답률

구분 ←                  쉽다                                          어렵다                →
A B C D E
정답률(%) 80% 이상 80% ~ 60% 60% ~ 40% 40% ~ 20% 20% 미만
문항번호 4, 17 1, 6, 10, 11, 16, 19, 20 2, 3, 5, 9, 14, 15, 18 7, 8, 13 12

문항번호 단원 고난도 문항 분석

5
(C난이도)

이중성 선택지별 반응률
① 12%. ② 30% ③ 17% ④ 33% ⑤ 6% ⑥ 1% ⑦ 1%
정답 ③
광전류는 빛의 입자 개수와 비례합니다.
1~2초에서 빛의 세기 nhf가 일정할 때 진동수가 증가하면, 빛의 입자 개수는 진동수의 역수에 비례하게 감소합니다. 따라서 1~2초에서는 광전류의 크기는 분수함수의 꼴로 감소하게 됩니다.
또, 3~4초에서 빛의 세기 nhf가 일정하게 증가할 때 진동수가 일정하게 감소하면 빛의 입자 개수는 빛의 세기와 진동수 감소로 인해 2차 함수의 꼴로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3~4초에서 광전류의 크기는 빛의 입자의 개수를 따라 2차 함수 꼴로 증가합니다.
그러나 1~2초, 그리고 3~4초에서 진동수와 빛의 세기 간의 관계를 잘 추론하지 못하여 많은 학생들이 오답을 선택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오답을 선택한 이유는 진동수의 증가와 감소가 광전류와 같은 양상을 띨 것이라고 추론했기 때문입니다.

 

단원별 정답률

단원 정답률(%)
운동의 기술(중력장 내의 운동) 32%
힘과 운동 -
일과 에너지 33%
운동량과 충격량(충돌) -
원운동 29%
단진동 43%
강체역학 34%
유체역학 -
열역학 1 - 일반물질 -
열역학 2 - 이상기체 46%
정전기학 45%
직류회로 37%
자기학(자기장과 자기력) -
전자기유도 55%
교류회로 62%
파동 46%
기하광학 -
파동광학 42%
이중성 28%
원자와 핵 35%

 

난이도별 정답률

난이도 난이도별 
문항수
정답률(%)
A 2 50%
B 7 35%
C 7 42%
D 3 41%
E 1 29%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추론

생물추론

  

생물추론

문항별 정답률

구분 ←                  쉽다                                          어렵다                →
A B C D E
정답률(%) 80% 이상 80% ~ 60% 60% ~ 40% 40% ~ 20% 20% 미만
문항번호 1, 6, 25 3, 16, 19, 20, 24 2, 4, 8, 9, 10, 11, 15, 17, 18, 22, 23 5, 7, 13, 21 12, 14

문항번호 단원 고난도 문항 분석

14
(E난이도)

바이러스 및 원핵생물의 분자생물학 선택지별 반응률
① 9% ② 4% ③ 20% ④ 12% ⑤ 16% ⑥ 17% ⑦ 20%
정답 ③

오페론 문제는 빈출 개념으로 반드시 정확한 이론과 함께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특히 전기영동 실험법의 경우 분자생물학, 세포생리학 등 다양한 단원에서 실험 해석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기본 원리와 결과 해석을 반드시 능숙하게 연습해주셔야 합니다.
14번 문항은 억제자가 있는 조건으로 전기영동 결과를 해석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ㄱ선지는 X,RNA중합효소가 있고 억제자가 있을때의 결과를 통해서 생합성이 아닌 이화작용을 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ㄴ선지는 작동자결실 돌연변이체와 억제자 돌연변이체를 먼저 알아두고 풀어야 합니다. 야생형과의 비교를 통해서 추론을 해야합니다. 야생형과의 비교 추론을 통해서 ㉠은 X가 없어도 억제자가 작동자에 결합하지 못하는것을 통해서 작동자가 결실되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억제자 돌연변이체는 ㉡인 것을 추론하셔야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이 억제자가 작동자에 결합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 X에 결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오답을 선택하게 하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ㄷ선지의 경우 전기영동 결과 분석을 통해서 ㉠에서 가장 발현이 높은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별 정답률

단원 정답률(%)
세포와 고분자 물질 -
효소 47%
세포막과 물질수송 -
세포소기관 47%
세포호흡과 광합성 51%
세포분열 33%
유전학 31%
DNA 복제 47%
유전자의 전사, 번역 및 발현 -
바이러스 및 원핵생물의 분자생물학 20%
진핵생물의 분자생물학 -
돌연변이 -
DNA Technology -
세포신호 전달계 -
발생과 생식 36%
신경계 -
호르몬 21%
감각계와 효과기 47%
순환계 63%
면역학 35%
호흡계 -
소화와 영양 51%
배설계 42%
체온조절 35%
식물학 46%
진화와 분류 35%
생태학 34%


난이도별 정답률

난이도 난이도별 
문항수
정답률(%)
A 3 41%
B 5 37%
C 11 40%
D 4 47%
E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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